쓸데없는거에 힘을 너무 줌 빨리빨리 하고 싶은데 속 터져서 고혈압으로 가는게 더 빠름
쓸데없는거에 힘을 너무 줌 빨리빨리 하고 싶은데 속 터져서 고혈압으로 가는게 더 빠름
장점 : - 스토리 구간 난이도 적당히 쉬운편이고 은근히 볼륨도 있어서 적당히 즐기기 좋음. (스토리가 좋다는게 절대 아님을 명시함. ) - 브금과 이펙트 화려함 (특히 왕알슈라고 얘 잡으러 가면 진짜 브금 때문에 심장뜀) - 무기별 새로운 기술들이 나와서 찍먹하면서 즐기기 좋음. 단점 : - 상위 올라가서 100레벨 도달까지 진짜 조온나 지겨움 - 오메가인지 옴닉인지 개 ㅈ같은 파판 콜라보몹 하나 있는데 40레벨즈음 사이드 미션으로 등장함. 무시하고 스펙 올리고 깨길 추천함. (일반도 20트 가까이 한것 같은데 0식은 도전도 안함 ㅎㅎ) - 무기가 몬스터 소재 얻어서 각 속성별로 만들어서 플레이도 가능은 한데, 이미 엔드컨텐츠로 무기스킬과 스탯을 가챠로 뽑기하는 컨텐츠가 있고 그 성능이 좋아서 공방에서 만드는 무기는 안만들게됨. 초창기 최적화 이슈때문에 욕 많이 먹었다던데 시간이 지난만큼 개선이 된 것으로 보임. 하다가 문제생긴적 없음. 몬헌 시리즈 psp 시절 포터블3rd인가 해보고 월드/아이스본 거쳐서 3번째 작품인데 재미 하나는 확실함. 최근에 할인해서 절반가격에 샀는데 후회하지 않음. 오늘 드디어 왕알슈 솔플로 잡음. 랜스가 너무 안정적이어서 계속 랜스로 도전했는데 철벽주가 안나와서 브레스를 막다가 스태미너 부족으로 자꾸 죽는게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미카연금덕분에 철벽주(2)짜리로 박으니 그냥 피돼지에 불과하다는걸 깨달음. 이제 남은 13종 무기 하나씩 도전하면서 dlc 기다려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