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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ㅆㅂ 양심적으로 겜 처음 시작할떄 차 유리 눈 긇는것만 줘도 차 운전 가능인데 긇는거 안줘서 차 문 열고 Q키 누르면서 마트 가야하는게 진짜 정병 올거 같다
야 ㅆㅂ 양심적으로 겜 처음 시작할떄 차 유리 눈 긇는것만 줘도 차 운전 가능인데 긇는거 안줘서 차 문 열고 Q키 누르면서 마트 가야하는게 진짜 정병 올거 같다
아침은 오지 않으며 항상 어둡고 수스키는 야반도주를 했는지 어디 갔는지 모르겠고 뚱뚱하던 삼촌은 3년 동안 담배만 꼬나 물었는지 폐병 걸려서 시한부 스켈레톤이 되어있고 주인공은 3년 동안 술만 퍼 마셧는지 알콜중독 걸려있어서 술 아니면 갈증 해소가 안되고 사쓰마는 딴 차랑 바꿔 놨고 땅은 드럽게 미끄러워서 어디 빠지면 몇 분 ~ 몇 시간 동안 차 뺴야하고 구매해서 조립해야 하는 차는 부품이 없어서 잡지를 보며 드레곤볼 마냥 하나하나 다 모아야 하고 그 과정에서 돈도 벌어야 하는데 직장은 드럽게 지루하고 현실적이며 주급 나오면 본가 전기세 아파트 전기세 + 통신비 + 월세 내면 절반은 빠져 나간다 하지만 꼭 직장에서 일해야 하는 건 아니며 통나무 배달은 수요가 늘어 돈이 많이 벌리고 나무 자르는 기계도 생겨서 일이 다소 간편해졌고 다른 추가 수입원도 있다 자동차 관련해서는 튜닝 용품도 많아지고 얼어붙은 호수가 에서 경기도 할 수 있으며 여전히 랠리 경기도 할 수 있다 전작과 비교해서 힐링 같은 것과는 많이 멀어졌다고 생각한다 차 조립 다 해봤고 리벳 GT도 완성 했지만 도저히 랠리 할 엄두가 안 난다 그래도 전작 랠리 완주하고 엔딩 까지 봤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