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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ng Mechs의 3번째 작품 단순 땅파기 노가다 게임에서 악세서리 제작과 장사 파트를 추가했다 -장점 (전작에 비해 좋아진 점) 1. 게임 플레이가 좀 더 풍족해졌다 2. 땅을 파야 하는 이유가 확실하게 생겼다 3. 돈도 잘 벌리고 업그레이드도 빠르게 가능하다 -단점 (전작에 비해 아쉬운 점) 1. 뇌 빼고 플레이하려고 하면 자꾸 방해를 한다 (깊이 제한, 새로운 등장인물 등등) 2. 땅이 너무 잘파져서 바닥까지 가는 게 너무 쉽다 (모험요소 거의 없음) 3. 장사 파트는 자동화가 없다 아주 단순한 타이쿤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