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거미줄 타고 날라 다니는 맛과 그래픽은 일품이나, 그거 말고는 대다수 답답해서 속이 터져서 비추천하려다 추천합니다. ( 스파이더맨 팬이라면 적극 추천 ) 최적화, 그래픽, 모션이 좋고 스피아더맨 고증?이 잘되어 있어서 팬이라면 적극 추천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게임성을 원한다면, 부족한게 너무 많아 실망이 클 수 있음. 퀘스트, 전투, 은신, 암살 등 웹스윙 거미줄 타기 말고는 다 제약이 있음. ( 회피해야 공격 가능, 적 무기나 방어 뺏어야 공격 가능, 정해진 위치로 가야 암살 가능, 등등 ) 다양한 퀘스트, 넓은 오픈월드 등은 좋지만, 체워져 있는 재미가 진짜 너무 없음. 재미를 생각하고 만든게 아니라, 그냥 이것 저것 다 갔다 놓고 거기서 끝난 느낌. ( 새따라 잡기, 드론 따라잡기, 포인트 지점 도달하기, 가방찾기 등등 ) 스파이더맨 장비도 시간제한 횟수제한 조건제한을 걸어서 이것 저것 상황에 맞게 사용하게 만들려 했나 본데, 대다수 무용지물이라, 전기충격과 거미줄 결박만 쓰게 됨. 총 놔두고 주먹질 하는 상황이 거의 99프로 ㅋㅋ 적들은 총쏘고 저격하고, 수류탄 던지고 방패 들고, 갑옷입구 돌진하고 날라 다니며, 그것도 다굴로 별짓을 다 하는데 슈퍼히어로인 주인공은 자신의 무기가 안 통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회피하기, 도망갔다 달려들기 등 아주 생쑈를 하며 주먹질과 발길질만으롲 적을 상대 해야 함. 내가 적을 때려 잡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슈퍼히어로가 아니라 장애히어로를 조작하는 느낌이 게임 엔딩을 보고 DLC로 넘어 가도 계속 이어짐. 심지어 보스전은 회피 하면서 도망만 다니는 경우도 많음. 공격하는 타이밍이 정해져 있어서 그 전에는 도망만 다님. ( 회피를 해야? 일정 시간이 지나야? 공격 타이밍이 옴 ) 이 게임이 압긍인 이유는 팬이 많아서 라고 생각됨. 코믹스나 영화에서 나왔던 등장 인물들이 많이 나오고 표현과 연출이 영화적으로 잘되어 있음. 거미줄 타고 도시를 날라 다니는 니드포스파이더맨을 기대 한다면 무조건 사야 되는 게임이지만, 갓게임 근처도 못가는 게임이니, 기대를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시작하길 바람. 만들다 말았는지 안내가 부정확 해서 후반부에 헤메는 퀘스트도 있음. ( 가까이 가야 뜨는 표식을 못봐서 헤메는 경우가 대다수 ) 답답하고 짜증나는 빡침을 달래며 겨우 겨우 엔딩을 보고 DLC 블랙캣 캣우먼까지는 어떻게 마무리 했으나, 나머지 DLC는 그냥 포기 했음. ( 전투가 답답히 디짐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