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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게임: 언더테일, 리사 더 페인풀과 조이풀, 페르소나 4 왜 생각났냐: 이 세가지 게임들 전부 등장인물들과 소통을 하고 공감대와 친밀감을 가진 후 거기에 따른 행복과 고통을 함께 느끼는 것이 주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룩 아웃사이드는 아예 게임의 제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언더테일에 귀가 솔깃한다: 파피루스를 생각하세요 님이 파피루스가 되어야 함 언다인이 될 수도 있음 리사 시리즈에 귀가 솔깃한다: 일정 루트 제외하면 브래드만큼 고통스럽진 않은데 사람 몸이 물리적으로 변형하는 아트워크를 좋아했다면 룩 아웃사이드가 훨씬 더 좋을 가능성이 높음 페르소나 4에 귀가 솔깃한다: 정신나간 선택지, 일단 말이 통하는 상대는 친구가 될 가능성이 높음, 한정 된 기간 내에 클리어해야 하는 게임, 일정 날짜가 흐른 후에는 인물이나 던전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변화가 생김 등 그 외의 감상: 꽤 사랑스러운 게임임 추가 참고 사항: 한글패치 존재, 엔딩 하나 봤는데 이게 10분의 1쯤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분량 많고 계속 추가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