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자연스럽게 찾을수있게 뭐 참고할것도없고 그냥 괴로움 추천 못하것다.
길을 자연스럽게 찾을수있게 뭐 참고할것도없고 그냥 괴로움 추천 못하것다.
도대체 제작진이 무슨 게임을 만들고 싶었는지 감도 안옴. 뭔가 새로운 시스템 넣고 싶었는지 움브랄이라는 진짜 희대의 개역겨운 시스템을 넣어놨는데 1회차 게임을 2회차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하는데 이게 유쾌한게 아니라 진짜 억지로 게임 플레이 타임 늘릴려고 만들어 놓은 기분임. 아니 어차피 막힌 길 볼려면 움브랄 처 들어가야되는데 그럼 일반 모드는 왜 필요한거임? 랜턴 하나하나 처 비춰보다가 아 여기가 막힌 길인가~ 하고 하나하나 랜턴 처 비춰보면서 다니라고? 왜 ???? 그게 재밌나????? 보스들도 진짜 평이하기 그지없음. 걍 옛날겜이니 이건 그러려니 함. 근데 진짜 움브랄은 도저히 참고 못하겠어서 8시간 하다가 하차합니다. 소울류 좋아하면 할만한데 진짜 시간 남아돌면 하세요. ----------------- 결국 엔딩은 봤음. 결론만 말하자면 결국에 움브랄이 게임의 몰입도를 다 망친거같음. 게임 세계관에 맞춰서 시스템을 구축한 건 좋은데 그게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와는 전혀 연결되지 안음. 중세다크 판타지 분위기를 좋아하면 로오폴 특유의 색감을 좋아할꺼임. 근데 이게 움브랄로 들어간다? 푸르딩딩한 움브랄의 내면세계가 엔딩까지 펼쳐짐. 위에 서술 했듯이 탐험을 위해서는 움브랄 세계로 들어가는게 필수임. 스토리랑 숨겨진 요소가 죄다 움브랄 세계에 있음. 그러면 결국 개같아도 움브랄 세계로 들어가서 그 특유의 푸르딩딩한 내면세계를 계~~속 플레이 해야된다는거임. 소율 특유의 전투 시스템을 좋아하면 로오폴을 재밌게 즐길 수 있음. 특히 맵 디자인은 다크소울 1을 보는 듯하게 유기적으로 잘 짜여져있음. 하지만 결국.. 움브랄 욕을 하며 게임을 마무리 하게 될것은 자명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