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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초반엔 상어 그림자만 봐도 무서웠는데 지금은 뷔페처럼 보임
게임 초반엔 상어 그림자만 봐도 무서웠는데 지금은 뷔페처럼 보임
스토리도 재밌고 조금 짜치는 부분도 있고 힐링하면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여러명이서 하면 약간 한명씩 눈앞이 까매지긴 하지만 재밌음 확실히 재밌음. 혼자해도 재밌고 내가 도파민충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노래 없이 하면 정신병 올 것 같음. 자판기에서 라디오 사면 노래 나오니까................. 진짜 꿀팁인데 무인도 표류기처럼 상어에 내 친구 이름 붙이고, 동물도 내 친구 이름 붙이면서 하하~욘석!~ 하면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