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시간
재밌게 했어요 여전히 감각적인 풍경과, 순진하리만큼 선한 주인공. 괜히 떼쓰지 않는 주변 인물들까지,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이야기였습니다. 마음 깊이 남은 작품은 아니었지만, 시리즈 팬이었다면 한 번쯤 다시 만나볼 만한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익숙한 분위기 속을 천천히 걷다 나온 기분이에요.
재밌게 했어요 여전히 감각적인 풍경과, 순진하리만큼 선한 주인공. 괜히 떼쓰지 않는 주변 인물들까지,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이야기였습니다. 마음 깊이 남은 작품은 아니었지만, 시리즈 팬이었다면 한 번쯤 다시 만나볼 만한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익숙한 분위기 속을 천천히 걷다 나온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