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게임 적합성 평가 보고서[/b] 제 399 호 (2024년 8월 22일 최종 플레이) 전작 평가는 333호 보시면 됩니다. ▶가격 [8/10] (이 게임은 얼마나 값어치는 하는가?) 20,000 원 ▶장단점 [30/30] (내가 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 무엇인가?) ▷장점 - 충격적인 연출과 이스터에그가 진짜 대가리 팍! 칠 정도록 상쾌하다! - 비주얼 노벨인데 전 구간을 유심히 봐야 할 정도록 심오하고 흥미로움. - 갑툭튀 요소보다 섬뜩한 묘사로 심리적인 불안감과 긴장감을 잘 조성해서 공포겜 중 가장 만족스럽게 했다. - 모니카, 사요리, 유리, 나츠키 모두 개성이 뚜렷해서 좋다. - 특히 사요리, 난 순애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요리가 너무 좋다. 이쁘고 사랑스럽다. - 연애 게임 캐릭터를 넘어 서사적으로 완벽하게 설정되어 있다! + 스토리가 더 보강 되어 나와서 괜찮았다. - OST가 너무 훌륭하다 (소장 할 가치 있음). + 콘솔 지원을 위해서 따로 데스크톱 UI를 만들어서 어떻게든 도입했다! - 비공식이지만 모드 지원한다! + 콜렉션 요소들이 등장했고 CG도 잔뜩 넣어서 팬 서비스 해줬다. ▷단점 - 나름 공포겜이라지만 지금 평가 쓰는 이 사람처럼 실제로 시신을 봤거나 사고 현장을 목격해서 비위가 단련 된 사람이면 별로 무서운 장면이 없을 거다. - 플레이 후유증이 오래 남을 수 있음 (난 픽시브 가서 2차 창작으로 위로했음). + 추가 콘텐츠는 많지 않기에 기대 안하는 걸 추천한다. + 본편을 다시 봐야 하기 때문에 흥미가 떨어질 수 있다. ▶신선도 [18/20] (돚거질을 한 비도덕적 게임이 아닌가?) - 무료로 해서 미안했는데 이번 기회에 용돈 쥐어 줄 수 있는 게임. ▶개발사의 품위 [20/20] (개발사가 분조장에 유저와 기싸움을 즐기는가? 혹은 음흉한 일을 저질렀는가?) ▷유저와의 소통 - 문제 없다. ▷개발사의 잡음 - 없다. ▶평가자의 취향 [19/20] 걍 용돈 쥐어 준거에 감사하다. 평가는 전작 평가 수정해서 가져왔다. 종합점수 [h3]95.0[/h3] 느그들은 이 좋은 걸 돈 안내고 한 잘못이 있다. 돈 내고 한 번 더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