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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뭔지 모르겠고 사람을 어떻게 하면 잘 놀래킬 수 있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게임
스토리는 뭔지 모르겠고 사람을 어떻게 하면 잘 놀래킬 수 있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게임
게임은 소름 끼치고 오싹한 느낌 들어서 재미있어요. 점프 스케어도 적절하게 튀어나오는데 그 나오는 시점이 나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엔딩은 [spoiler] 사실상 배드 엔딩인데 해피엔딩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spoiler] 플레이 타임은 1시간 30분 정도고 게임은 뭐 해야 하는지 대충 이해는 가서 어려운 건 없어요. 그냥 공포감 느끼는 편안한 걷기 시뮬레이션 느낌 그리고 캐릭터 더빙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