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어쩐다 스토리가 어쩐다 전부 제외하고
디렉터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너무 안 맞아서 할 마음도 어떠한 감정도 안 듭니다.
가상의 캐릭터에 몰입하는 사람들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픈 사람 취급하는 것.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보여줄 수 있는 태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냥 게임에 대해서 어떠한 평가도 하고 싶지 않고 어떠한 감정도 안 들어요...
본인 가치관대로 열심히 게임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
다시는 이 회사의 게임들을 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 45시간
전작은 세계관의 여정과 순수였다고 한다면 이번 작품은 슬픔과 분노와 허무,쓸쓸함을 표현했다고 여겨짐
호불호가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난 전작 만큼 좋은 작품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