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꿈이 클라이밍 선수다 > 추천 좀비 ㅈㄴ 많은 건물 속에서 길을 잃는 것에 페티쉬가 있다 > 개씹강력추천 반복되는 일상이 너무 좋고 반복 속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 진짜개씹왕추천 감정 없는 싸이코라 이런 거 봐도 미동도 안 한다 > 진짜개씹고트게임 다잉라이트 1을 안 해봤고,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최강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입문으로 시작하기 좋은 게임. 근데 너무 잔인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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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다잉라이트 1편 팬으로서 10년을 기다렸는데 이게 나왔다. 게임플레이 파쿠르가 1편보다 퇴보했다. 1편은 아무데나 기어올라가는 자유로움이 있었는데 비스트는 개발자가 올라가길 원하는 루트만 올라갈 수 있어서 답답하고 멀미난다. 전투도 좀비들이 스펀지처럼 맞아도 안 죽어서 호쾌한 타격감이 전혀 없다. 10년 만에 나온 후속작이 전작보다 게임플레이가 퇴보했다는 게 말이 되냐. DEI - 토악질 주의 역겹다. 리더급은 싹 다 여성인데 생긴 것도 하나같이 못생겼다. 개발자들은 이게 "현실적인 여성 표현"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 세상에 살아야 저런 게 현실적인 여자가 되는 건지 모르겠다. 배경이 동유럽인데 유색인종은 왜 그렇게 많은지. 반면 나쁜 놈들은 어김없이 싹 다 백인 남성이다. 주인공이 목숨 걸고 모든 고생을 다 하면 편안한 캠프에서 놀고 있던 여자들이 열매를 다 따먹고 멋있는 일도 전부 여자들 몫이다. 토악질 난다. 게임 구매자의 대부분이 남성인데 왜 돈 내는 고객인 남성에게 엿같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 난리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제발 게임에 이데올로기 집어넣지 마라. 결론 돈 아까워서 억지로 끝까지 했다. 1편 팬이라도 사지 마라. 1편이나 다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