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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했던 공포 게임 중 가장 쓰레기 게임. 일단 마우스 감도가 개 쓰레기임. 화면을 돌리면 바로바로 따라와야 보통인데 이 게임은 화면을 돌리면 느리게 따라옴 진짜 개 미치겠음. 그리고 한국어 더빙이 되어 있어서 좋을 뻔했지만, AI로 더빙 딸깍 퀄리티 개 구림. 그리고 할머니 말씀이 너무 느림. 실제로 말씀이 느리신 어르신분들을 참고해서 만들었다고 느꼈지만.. 게임하는 내내 ㅈㄴ 답답했음. 그리고 또 느릿느릿 할머니 말씀 다 듣고 진행하려고 하는 데.. 지하실을 가라고 하는데 지하실이 어디인지 알려줘야지 길 찾는데 많이 힘들었음. 대사가 끝나고 왼쪽 위 칸에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해라. 이렇게라도 가이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봄. 그리고 또 또 스토리도 너무 싱거움. 게임 끝나고 환불할까.... 살짝 고민했음... 그리고 또 또 또 분량도 짧음. 게임을 만들 때 대놓고 병맛 똥겜처럼 만들면 웃기기라도 하는데 이건 아니에요.. 게임을 만드실 때 좀.. 성의 있게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