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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사07의 울적에 시리즈 두번째 작품. 1986년 롯켄지마에서 일어난 참극에 대해 다룬 이야기. 이 섬에서 일어난 일이 인간에 의해 일어난 살인인지 마녀의 마법에 의한 환상인지 플레이어는 끝없이 고민하게된다. 개인적으로 쓰르라미 울적에 보다 훨씬 난해하게 다가와서 본격적으로 내막을 밝히기보단 이야기 자체를 즐기면서 플레이 하는게 좋은듯. 발사된 총이 어디에 명중하는지 확인 하고싶듯이 이 이야기도 진실을 쫓게 만드는 매력이있다.
용기사07의 울적에 시리즈 두번째 작품. 1986년 롯켄지마에서 일어난 참극에 대해 다룬 이야기. 이 섬에서 일어난 일이 인간에 의해 일어난 살인인지 마녀의 마법에 의한 환상인지 플레이어는 끝없이 고민하게된다. 개인적으로 쓰르라미 울적에 보다 훨씬 난해하게 다가와서 본격적으로 내막을 밝히기보단 이야기 자체를 즐기면서 플레이 하는게 좋은듯. 발사된 총이 어디에 명중하는지 확인 하고싶듯이 이 이야기도 진실을 쫓게 만드는 매력이있다.
배틀러 너는 그렇게도 베아트가 신경쓰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