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시간 만에 내가 게임에 몰입도를 최고로 끌어올리게 만들어 버리는, 출시된 지 6년이 넘은 미친 게임.. 온갖 폴리곤 떡칠로 그래픽 사양만 처 높이고 콘텐츠는 속빈 강정이거나 쓰레기 이념 주입식의 쌉콘텐츠로 AAA급 풀프로 처 팔아먹는 양심털은 개발사들을 한방에 짓밟아버리는 말 그대로 명품 게임.. 요즘 소니가 이 게임 이후 요테이도 그렇고 하는 짓이 맘에 들진 않는데... 26년도 최신작 AAA급 게임이고 나발이고... 명품 겜은 시간이 지나도 말이 필요가 없다.. 콘텐츠와 인게임으로 걍 밟아버리네.. P.S.갈수록 게임들이 많은 데이터 처리를 요구하기에 하드웨어 사양 요구가 높아지는 요즘 현실에서 보면, 하드 게이머 유저들은 사실 이젠 스토리지 조차도 가격이 엄청 부담스러울 거다. 메모리 가격 폭등에 SSD 스토리지 가격도 폭등해서 아마 PS 콘솔기도 이젠 가성비를 앞세워 독점하기엔 과연 그게 맞나 싶은데..(뭐 소니 지들 맘이니..) 요구 하드웨어까지 당분간은 가격이 미쳐있기 때문에 게이머들의 지갑이 잘 열릴지 의문인 요즘.. (반도체 제조사 및 하드웨어 제조사만 노난 거고 개발사나 유저들은 같이 죽는 거지.) 이런 출시 6년이나 된 게임이 지금의 신작 AAA급 게임과 견주어도 뒤떨어지지 않고, 반대로 짓밟아버릴 수준이니 참으로 명품 겜은 언제 플레이 해도 므흣해지네 ㅋ

